서귀포 바람소리 스쿠바 & 펜션 (2016.1/2월호)

 

제주 바람소리 스쿠바 & 펜션은 예전에 허천범 씨가 운영하던 마린하우스 리조트를 소아과 의사인 양승철 씨가 인수해 리모델링한 곳이다. 호텔식 룸과 깔끔한 화장실, 냉난방은 천정식으로 바뀌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공항에서 픽업도 가능하며 맛있는 식사가 전일 제공된다. 스페셜로 넓은 잔디밭에서 바비큐파티를 열어 다이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겨준다. 보팅 위주의 편안한 체험 다이빙 및 펀 다이빙과 다이빙 교육도 가능하다. 나이트록스 및 트라이믹스 등 테크니컬 다이빙을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되어 있으며, 더블탱크와 데코탱크도 대여가 가능하다. 최신형 스쿠터가 8대 완비되어 있어 스쿠터 교육과 장비대여도 가능하다. 또한 수중사진을 하는 분들에게도 충분한 어시스트를 하며, 교육도 받을 수 있다. 다이빙 마지막 날은 나이트록스를 제공하여 비행기를 타는 다이버들을 배려하고 있다.

 

글쓴날 : [16-02-01 17:24] 스쿠바다이버기자[diver@scuba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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